강원도 평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원 청정 지역으로, 해발 700m의 ‘해피 700’이라는 별칭처럼 인간이 살기에 가장 쾌적하고 행복한 환경을 갖춘 곳입니다. 태백산맥의 웅장한 줄기를 따라 펼쳐진 평창은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얼굴로 여행객들을 맞이하며, 자연과 문화, 그리고 레포츠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휴양의 성지입니다. 이곳이 왜 많은 이들에게 ‘아시아의 알프스’라 불리며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대관령의 풍경과 목장* 하늘과 맞닿은 대관령의 광활한 풍경과 목장 문화 평창 여행의 시작점은 단연 대관령입니다. 해발 800~1,000m에 이르는 드넓은 고원 지대인 대관령은 한국에서 가장 이국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의 대명사는 단연 목장입니다. 대관령 양떼목장이나 삼양목장, ..
여행의 즐거움
2026. 7. 6. 1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