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여행을 마치고 버스나 기차를 기다리는 시간, 터미널 대합실에 앉아 있기보다 가까운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하며 쉬어 가는 건 어떨까요? 춘천시외버스터미널이 있는 온의동과 바로 옆 남춘천역·퇴계동 일대에는 작은 로스터리부터 베이커리 카페, 주택을 고친 감성 카페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 꽤 많아요. 이번 글에서는 터미널 근처 도보 카페 6곳과 차로 잠깐이면 닿는 호수 뷰 카페 2곳을 위치, 영업시간, 특징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버스 시간이 정말 애매하게 남았을 때 실패 없는 선택지죠. 좌석도 넓고 콘센트가 잘 되어 있어서 스마트폰 충전하면서 멍 때리기 딱 좋습니다.📌 한눈에 보기· 터미널 바로 앞: 카페 모먼트 (터미널길)· 빵과 함께: 첨첨 (춘주로, 베이커리 카페)· 남춘천역 바로 아래: 커피..
여행의 즐거움과지식
2026. 10. 17. 15:05